무청까지 한 포기 그대로.
유명수 통알타리김치
강원도 홍천에서 직접 키운 알타리를
무와 무청을 자르지 않고 통알타리 원형 그대로 담급니다.
무만 먹는 총각김치가 아니라, 알타리 한 포기를 온전히 먹는 김치.
왜 무청을 잘라내지 않을까요?
알타리의 진짜 매력은 단단한 무뿐만 아니라,
양념이 깊숙이 배어든 무청까지 함께 돌돌 말아 먹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유명수김치는 수확할 때부터 무청을 온전히 살려 수확하고
“통 알타리 · 무청 포함” 형태 그대로 정성껏 담습니다.
“무만 담근 알타리가 아닙니다. 한 포기 그대로 담았습니다.”
좋은 알타리김치는
홍천 가을 밭에서 시작합니다.
홍천의 서늘한 가을 날씨와 큰 일교차 속에서 직접 키웁니다.
단단하게 영근 무, 싱싱하게 뻗은 무청, 제철 알타리 특유의 기분 좋은 알싸함.
수확한 신선한 알타리를 지체 없이 바로 김치로 이어갑니다.
처음에는 알싸하게,
익을수록 부드럽고 시원하게.
갓 담근 알타리는 무 특유의 알싸하고 매콤한 생생한 맛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양념이 무와 무청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유산균 발효가 진행되면,
알싸함은 은은하고 부드러워지며 양념과 무의 달착지근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통알타리김치는 숙성되면서 또 다른 깊은 맛이 됩니다.
갓 담근 맛
알타리무 특유의 알싸하고 매콤한 생생한 맛이 또렷합니다.
양념이 스며드는 시기
양념이 무와 무청에 배며 매운 느낌은 부드러워집니다.
잘 익은 통알타리
시원한 감칠맛이 우러나며 무의 단맛과 아삭함이 극대화됩니다.
젓갈과 양념으로
알타리 맛을 덮지 않습니다.
알타리가 가진 아삭함과 푸른 무청의 쌉싸름한 개성이 살아있도록
젓갈과 찹쌀풀은 지나치게 강하지 않게 알맞게 조절합니다.
김치의 주인공은 강한 젓갈이 아니라, 홍천에서 자란 알타리입니다.
농사부터 한 포기 식탁까지,
무청까지 먹는 진짜 통알타리
농사 ➔ 수확 ➔ 손질 ➔ 절임 ➔ 양념 ➔ 정갈한 한 포기
단단한 알타리무
끝까지 무르지 않고 단단한 식감
양념 밴 통무청
버릴 것 없이 별미로 먹는 잎
통째로 담근 한 포기
원형을 살린 전통 김장 방식
유명수 통알타리김치 용량 안내
아삭하게 즐기는 실속형
김장철 온 가족이 넉넉하게
가을 한철,
홍천 밭에서 나오는 만큼만.
수확할 수 있는 알타리가 소진되면 그해 알타리김치 예약도 종료됩니다.
🌿 유명수김치 공식 홈페이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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